 |
| 와 마찬가지로 캠코더도 활용가능한 악세서리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만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 마이크를 비롯한 악세서리 종류를 활용 가능한 캠코더 제품 군이 제한적으로 발매되는 차이가 있는 편이 |
| 죠. 삼성에서도 얼마전에 이런 악세서리류를 활용가능한 하이엔드 캠코더인 HMX-S16이 출시 되었는데요. HMX-S16은 상단부에 외장 악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악세서리 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도 알아두고 활용한다면 한 결 좋은 영상을 촬영 할 수 있게 해주는 악세서리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 가장 많은 일반 캠코더 사용자들이 행하는 실수 중 하나가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용 삼각대를 그대로 캠코더에 활용 하시거나 혹은, 애초에 이 둘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 해 카메라용 삼각대를 캠코더에 활용 하기위해 구입하시는 경우인데요, 캠코더와 카메라는 근본적으로 정지된 장면과 움직이는 장면을 담는 제품이라는 차이점에서 삼각대도 완전히 다른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게 됩니다. |
 | | 캠코더(비디오카메라)용 삼각대 헤드 |
|
| 이것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비디오카메라 전용 삼각대 헤드의 모습인데요 언듯 보면, 모양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작동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카메라용 삼각대는 원하는 위치에서 고정을 하게 되면 더이상 삼각대 헤드가 움직이지 않고 완전고정 되지만, 캠코더용 삼각대에는 별도로 완전고정하지 않아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흔들림 없이 좌우 상하로 캠코더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
 | | 카메라용 삼각대 헤드인 볼헤드(좌)와 일반헤드(우) 모습 |
|
| 반명 카메라는 흔들림 없는 정지영상을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원하는 위치에 삼각대 헤드가 완전 고정이 됩니다. 부드러운 움직임을 위한 중간 고정은 없고 완전히 고정되거나 풀려있거나 둘 중 하나만 조절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 경우, 아무리 중간정도만 잠근다고 해도 캠코더를 올려놓은체 상 하 좌우로 움직인다면 흔들린영상이 나올 수 밖에 없어지는거죠. 자 그럼 캠코더용 삼각대와 카메라용 삼각대로 촬영한 영상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실까요? |
|
|
| 혹시 아 캠코더용 삼각대가 저렇게 안정적으로 촬영되는구나 보다 아 내 삼각대가 카메라용 삼각대여서 항상 저렇게 흔들렸구나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사실 인터넷이나 매장을 돌아다녀보면 캠코더 구매자들에게 이런 부분을 잘 설명해주지 않는 모습을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데, 초심자 입장에서는 누가 설명해주기전에 이런 차이를 알고 있기는 쉽지 않죠. 혹시라도 삼각대 활용에 애를 먹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본인 삼각대가 캠코더용 삼각대가 맞는지 부터 확인해보시고, 아니라면 되도록 전용 삼각대를 사용하셔서 좋은 영상 많이 촬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전 다음 소개편에서 또 인사드릴께요~!! |